폭탄 3용사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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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소개 [편집]
爆彈三勇士
1932년에 나온 일본군 육군의 군가로 이 노래의 배경은 1932년 2월 22일, 제1차 상하이 사변이 한창 진행 중일 시기였다.
묘행진은 상하이 교외에 있는 지역으로, 여기에는 중국군이 진지를 구축하고 철조망을 쳐서 감히 돌격할 수 없었다. 이에 육군 독립공병 제 18대대의 세 일등병 에시타 타케지(江下武二), 키타가와 스스무(北川丞), 사쿠에 이노스케(作江伊之助)가 폭탄을 들고 달려가 강행 돌파, 폭사하였다.
1932년에 나온 일본군 육군의 군가로 이 노래의 배경은 1932년 2월 22일, 제1차 상하이 사변이 한창 진행 중일 시기였다.
묘행진은 상하이 교외에 있는 지역으로, 여기에는 중국군이 진지를 구축하고 철조망을 쳐서 감히 돌격할 수 없었다. 이에 육군 독립공병 제 18대대의 세 일등병 에시타 타케지(江下武二), 키타가와 스스무(北川丞), 사쿠에 이노스케(作江伊之助)가 폭탄을 들고 달려가 강행 돌파, 폭사하였다.
2. 상세 [편집]
일본 신문, ‘황국영웅’ 조작 보도에 반성(한겨레)
이 이야기는 미담으로서 일본 전역에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각 신문의 보도를 통하여 용사로 묘사되고 2계급 특진을 통해서 육군 오장이 되었다. 하지만 이에 대해서는 이견도 있어서 충분히 살아 돌아올 수 있었을 것이지만 폭탄의 기술 문제로 인해 일찍 폭발하여 폭사해버렸다는 의견도 있다. 당시에는 언론 통제로 인해 정확한 실상이 알려질 리 없었으니 동상도 세워졌으며 영화도 만들어졌고 육군 최초로 조의금이 모였다.
폭탄삼용사는 순식간에 국민 영웅이 되어 온 만화, 이야기, 광고 등에 주인공으로 등장하였다.
이 이야기는 미담으로서 일본 전역에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각 신문의 보도를 통하여 용사로 묘사되고 2계급 특진을 통해서 육군 오장이 되었다. 하지만 이에 대해서는 이견도 있어서 충분히 살아 돌아올 수 있었을 것이지만 폭탄의 기술 문제로 인해 일찍 폭발하여 폭사해버렸다는 의견도 있다. 당시에는 언론 통제로 인해 정확한 실상이 알려질 리 없었으니 동상도 세워졌으며 영화도 만들어졌고 육군 최초로 조의금이 모였다.
폭탄삼용사는 순식간에 국민 영웅이 되어 온 만화, 이야기, 광고 등에 주인공으로 등장하였다.
폭탄3용사의 동상 | 폭탄3용사가 나오는 맥주 광고 |
군가도 역시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만들어졌는데 오사카매일신문과 동경일일신문의 공모로 만들어졌다. 작사는 요사노 텟칸(与謝野寛), 작곡은 츠지 쥰지(辻順治)
3. 가사 [편집]
一 廟行鎭(びょうこうちん)の敵の陣 我の友隊(ゆうたい)すでに攻む 折から凍る如月(きさらぎ)の 二十二日の午前五時 묘행진의 적진 우리 부대는 이미 공격중 때는 얼어붙는 2월의 22일 오전 5시 二 命令下る正面に 開け歩兵の突擊路 待ちかねたりと工兵の 誰か後(おくれ)をとるべきや 내려온 명령은 정면에 열어라 보병의 돌파로 기다렸다는듯 공병의 누가 뒤쳐지겠냐는 (외침) 三 中にも進む一組の 江下 北川 作江たち 凛たる心かねてより 思うことこそ一つなれ 그 중 앞서 나아가는 한 조 에시타, 키타가와, 사쿠에 늠름한 마음 처음부터 생각하는 바 하나 되었다 四 我等が上に戴(いただく)くは 天皇陛下の大御稜歲 後に負うは國民の 意志に代われる重き任(にん) 우리들이 하사받은 것은 천황폐하의 대위광 뒤에 짊어진 것은 국민들의 의지를 대신한 무서운 임무 五 いざ此の時ぞ堂々と 父祖の歷史に鍛えたる 鐵より剛(かた)き「忠勇」の 日本男子を顯(あらわ)すは 자 이 때야말로 당당히 조상의 역사에 단련된 철보다 단단한 '충용'의 일본 남아의 나타내야 한다 六 大地を蹴りて走り行く 顔に決死の微笑あり 他の戰友に遺(のこ)せるも 軽(かろ)く「さらば」と唯一語 대지를 박차며 달려나가는 얼굴에 결사의 미소 띄고 다른 전우들에게 남기는 것도 가벼운 "안녕" 오직 한마디 七 時なきままに点火して 抱(いだ)き合いたる破壞筒(はかいとう) 鐵條網に到り着き 我が身もろとも前に投ぐ 시간이 부족한 채로 점화하고 함께 안아든 파괴통 철조망에 다다라 내 몸과 함께 앞으로 던진다 八 轟然おこる爆音に やがて開ける突擊路 今わが隊は荒海の 潮(うしお)の如く踊り入る 요란히 울리는 폭음에 드디어 열리는 돌파로 지금 우리 부대는 거친 바다의 파도와 같이 뛰어들어간다 九 ああ江南の梅ならで 裂けて散る身を花と成し 仁義の軍に捧げたる 國の精華の三勇士 아아 강남의 매실이라면 찢어지는 몸을 꽃으로 이루어 인의의 군에 바치는 나라의 정수 삼용사 十 忠魂淸き香を伝え 長く天下を勵ましむ 壯烈無比の三勇士 光る名譽の三勇士 충혼 맑은 향기를 전하며 길이 천하를 격려하는 장렬 비견될 데 없는 삼용사 빛나는 명예의 삼용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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